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요거트 토핑체험 부스로 큰 호응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9 11:45:27

성 세계장미축제장에 마련된 요거트 토핑 체험부스[포커스N전남] 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회장 이지숙)는 지난 22일 개막한 곡성세계장미축제 행사장에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요거트 토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체험 부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요거트 위에 지역농산물을 포함한 다양한 토핑을 자유롭게 올려 자신만의 디저트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고르고 꾸미는 과정에서 높은 흥미를 보였고, 부모들도 함께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체험 현장에는 연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체험이라는 점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는 단순한 먹거리 판매가 아닌 직접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농산물의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곡성 농업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직접 토핑을 고르는 과정이 재미있고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지숙 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 회장은 “축제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만의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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