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창작예술촌 3호, 2026 여류작가 초대전 '루미에르(Lumière), 햇살 아래 피어난 시선' 展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8 11:35:17

여름날 뜨거운 햇살과 푸름을 담은 16명의 여류작가 작품 30여 점 전시 순천 창작예술촌 3호, 2026 여류작가 초대전 「루미에르(Lumière), 햇살 아래 피어난 시선」 展 개최.[포커스N전남]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6월 1일부터 28일까지 순천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와 ‘남문터 광장 기획전시실’에서 2026 여류작가 초대전 '루미에르(Lumière), 햇살 아래 피어난 시선'을 개최한다. 개전식은 오는 6월 5일 오후 5시 남문터 광장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두 번째 조강훈아트스튜디오 초대전으로, 서울·포항·경주를 비롯한 전라권 지역작가 총 16인이 참여한 작품 32점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인 ‘루미에르(Lumière)’는 프랑스어로 ‘빛’을 의미하며, 여름날 자연이 품은 따뜻한 햇살과 생명의 에너지를 작가의 시선과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들은 바쁜 일상 속 무심히 지나쳤던 찰나의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포착해 작품에 담아냈다. 특히 자연의 생동감을 다채로운 색채와 감성으로 표현하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각을 선사한다.

순천창작예술촌 3호(조강훈아트스튜디오)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남문터 광장 기획전시실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창작예술촌 3호로 문의하면 된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