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도시관리공단, 안전한 일터·차별 없는 공공시설 조성 나선다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2-27 11:50:05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시민참여단 ‘위하다WE_하다’와 잇달아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공단 내부적으로는 임직원 누구나 안전하고 상호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고, 외부적으로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공단의 강력한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먼저 공단은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실질적인 인권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전문적인 폭력 예방 역량을 결합하여 ▲폭력 예방 교육 지원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실태 점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고충 상담 연계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된 시민참여단 위하다WE_하다와의 협약은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협력 사항은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성인지적 합동 점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환경 개선 제안 ▲양성평등 캠페인 공동 추진 등이다.
송병구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임직원 누구나 존중받는 일터,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중심의 인권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뜻깊은 협약을 계기로 전문기관 및 시민과 굳건히 협력하여, 여수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평등과 인권 존중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내부적으로는 임직원 누구나 안전하고 상호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고, 외부적으로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공단의 강력한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먼저 공단은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실질적인 인권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전문적인 폭력 예방 역량을 결합하여 ▲폭력 예방 교육 지원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실태 점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고충 상담 연계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된 시민참여단 위하다WE_하다와의 협약은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협력 사항은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성인지적 합동 점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환경 개선 제안 ▲양성평등 캠페인 공동 추진 등이다.
송병구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임직원 누구나 존중받는 일터,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중심의 인권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뜻깊은 협약을 계기로 전문기관 및 시민과 굳건히 협력하여, 여수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평등과 인권 존중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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