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추석 명절 기간 ‘영락공원’ 연장 운영 안내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4 11:55:25
추모의집Ⅰ·Ⅱ 오전 7시~오후 6시 운영… 25일 화장·매장 업무 휴무
▲ 영락공원 내부 모습[포커스N전남] 여수시는 추석을 맞아 영락공원을 찾는 추모객이 평소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모의집Ⅰ·Ⅱ(봉안당)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이용객 편의를 위한 안내에 나선다.
영락공원 추모의집Ⅰ·Ⅱ(봉안당)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평소보다 2시간 연장한다.
추모의집Ⅰ·Ⅱ 제례단 8개소도 연휴 기간 정상 개방한다.
영락공원 승화원(화장장)의 화장 업무와 시립 묘지의 매장 업무는 추석 당일인 25일 휴무한다. 다만 시립 묘지는 연휴 기간 정상 개방해 묘지 참배는 가능하다.
시는 추석 연휴 영락공원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방문객들에게 혼잡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를 피해 방문하고, 일회용품과 조화사용을 자제하는 등 쾌적한 추모 환경 조성과 영락공원 이용 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영락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피해 방문하는 등 원활한 이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영락공원 추모의집Ⅰ·Ⅱ(봉안당)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평소보다 2시간 연장한다.
추모의집Ⅰ·Ⅱ 제례단 8개소도 연휴 기간 정상 개방한다.
영락공원 승화원(화장장)의 화장 업무와 시립 묘지의 매장 업무는 추석 당일인 25일 휴무한다. 다만 시립 묘지는 연휴 기간 정상 개방해 묘지 참배는 가능하다.
시는 추석 연휴 영락공원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방문객들에게 혼잡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를 피해 방문하고, 일회용품과 조화사용을 자제하는 등 쾌적한 추모 환경 조성과 영락공원 이용 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영락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피해 방문하는 등 원활한 이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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