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초등학교 2곳에서 ‘에너지전환’ 교육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8 12:00:15
주민 활동가들 670명 대상 눈높이 수업
남구, 초등학교 2곳에서 ‘에너지전환’ 교육[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에너지 주민 활동가들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친환경 에너지전환의 중요함을 알리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
남구는 28일 “관내 효천 초등학교와 효덕 초등학교에서 학생 67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체험 교육을 시행한다”면서 “미래세대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의 가치를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27개 학급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에너지 주민 활동가들이 교육 진행자로 나서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춘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구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에너지전환 관련 지식을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주민 활동가들의 역량과 지역 내 에너지전환 자원을 활용해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혀나갈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면서 에너지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미래세대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가정과 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28일 “관내 효천 초등학교와 효덕 초등학교에서 학생 67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체험 교육을 시행한다”면서 “미래세대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의 가치를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27개 학급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에너지 주민 활동가들이 교육 진행자로 나서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춘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구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에너지전환 관련 지식을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주민 활동가들의 역량과 지역 내 에너지전환 자원을 활용해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혀나갈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면서 에너지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미래세대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가정과 학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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