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차세대 IPNEX 구축 본격화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4 11:55:37
자문단 발족식·간담회 개최…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행정 혁신 추진
지식재산처[포커스N전남] 지식재산처는 7월 24일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시스템(IPNEX) 구축을 위한 ‘자문단 발족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6월 30일 차세대 IPNEX 정보화전략계획(ISP) 및 업무재설계(BPR) 수립 사업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시스템 재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의 출원·심사·등록·심판 등 지식재산행정 전반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전환(AX)하여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본 사업은 그간 지식재산처가 현업에 수년간 단계적으로 접목해 온, 인공지능 혁신 성과와 기반 시설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이번에 발족하는 자문단은 시스템 현대화와 전환(AX) 주요 분야의 전문 의견 및 정책 제언을 폭넓게 반영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 동향, 관련 법제, 지식재산 서비스 분야의 산(4명)·학(3명)·연(3명) 전문가로 균형 있게 구성됐으며, 시스템 설계 방향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검토·자문할 예정이다.
자문단 발족식(위촉장 수여)에 이어 열리는 간담회에서, 지식재산처는 차세대 IPNEX 구축 계획을 소개하고, 위원들은 'AI 기반 지식재산행정 혁신'을 주제로 시스템 현대화 및 AX 전환의 성공적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지식재산처 정재환 지식재산정보국장은 "차세대 IPNEX 구축 사업은 단순히 시스템 교체를 넘어, 인공지능 시대의 지식재산행정 체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사업"이라며, "'세계 최고 인공지능(AI) 민주정부 실현'이라는 국정과제에 발맞춰,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 지식재산행정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6월 30일 차세대 IPNEX 정보화전략계획(ISP) 및 업무재설계(BPR) 수립 사업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시스템 재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의 출원·심사·등록·심판 등 지식재산행정 전반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전환(AX)하여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본 사업은 그간 지식재산처가 현업에 수년간 단계적으로 접목해 온, 인공지능 혁신 성과와 기반 시설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이번에 발족하는 자문단은 시스템 현대화와 전환(AX) 주요 분야의 전문 의견 및 정책 제언을 폭넓게 반영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 동향, 관련 법제, 지식재산 서비스 분야의 산(4명)·학(3명)·연(3명) 전문가로 균형 있게 구성됐으며, 시스템 설계 방향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검토·자문할 예정이다.
자문단 발족식(위촉장 수여)에 이어 열리는 간담회에서, 지식재산처는 차세대 IPNEX 구축 계획을 소개하고, 위원들은 'AI 기반 지식재산행정 혁신'을 주제로 시스템 현대화 및 AX 전환의 성공적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지식재산처 정재환 지식재산정보국장은 "차세대 IPNEX 구축 사업은 단순히 시스템 교체를 넘어, 인공지능 시대의 지식재산행정 체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사업"이라며, "'세계 최고 인공지능(AI) 민주정부 실현'이라는 국정과제에 발맞춰,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 지식재산행정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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