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방사선발생장치 생산허가기관 피폭 의심 보고에 따른 조사 착수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6 11:35:05
현재 작업자는 피폭 의심증상은 없는 상태이며,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사건 조사에 착수하여 상세경위, 법정선량한도 초과여부 및 관련규정 위반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6 11:35:05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