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에 추석 명절 온기 전달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7 12:10:31
식품꾸러미 전달과 안부 확인… 따뜻한 명절 지원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한 무안군[포커스N전남] 전남광주 무안군은 2일부터 3일간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추석 명절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복합적이고 장기적인 어려움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에 필요한 식품꾸러미 전달로 진행됐다.
특히,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 복지 욕구 등을 살피고 사회적 고립과 고독감 해소에 기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에도 항상 혼자라 외로웠는데 따뜻하게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순정 사회복지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복합적이고 장기적인 어려움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에 필요한 식품꾸러미 전달로 진행됐다.
특히,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 복지 욕구 등을 살피고 사회적 고립과 고독감 해소에 기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에도 항상 혼자라 외로웠는데 따뜻하게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순정 사회복지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