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육지원청, 유보통합 맞춤형 ‘유아 기질 이해 및 긍정훈육법 교육’ 특강 운영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30 12:25:30
‘우리 아이, 왜 이럴까?... 해답은 아이의 ’기질‘ 이해부터’
9월 29일 영광도서관에서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유아 기질 이해 및 긍정훈육법 교육 특강'을 듣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광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영광도서관에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아 기질 이해 및 긍정훈육법 교육’ 특강을 2회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보육을 연계하는 유보통합 맞춤형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아이가 어느 기관에 다니든 가정과 교육·보육 현장에서 그 아이의 특성을 함께 이해하고, 일관된 방향으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유아는 같은 상황에서도 기질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반응한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아이도 있고,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도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문제 행동으로 단정하기보다 유아의 기질적 특성으로 살펴보고, 아이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교직원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긍정훈육의 방향을 함께 살펴본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필요한 생활 규칙을 알려 주고, 갈등 상황에서도 아이의 발달 단계와 특성에 맞게 소통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이번 특강이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가 양육·교육 과정의 고민을 나누고, 가정과 기관 사이의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유보통합의 취지를 지역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연계와 함께 아이를 중심에 둔 교직원·학부모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정병국 교육장은 “아이마다 기질과 성장 속도가 다른 만큼,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교육과 양육이 시작된다”며 “이번 특강이 학부모와 교직원에게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부모의 의견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유보통합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교육기관 간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보육을 연계하는 유보통합 맞춤형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아이가 어느 기관에 다니든 가정과 교육·보육 현장에서 그 아이의 특성을 함께 이해하고, 일관된 방향으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유아는 같은 상황에서도 기질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반응한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아이도 있고,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도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문제 행동으로 단정하기보다 유아의 기질적 특성으로 살펴보고, 아이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교직원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긍정훈육의 방향을 함께 살펴본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필요한 생활 규칙을 알려 주고, 갈등 상황에서도 아이의 발달 단계와 특성에 맞게 소통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이번 특강이 유치원·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가 양육·교육 과정의 고민을 나누고, 가정과 기관 사이의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유보통합의 취지를 지역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연계와 함께 아이를 중심에 둔 교직원·학부모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정병국 교육장은 “아이마다 기질과 성장 속도가 다른 만큼,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교육과 양육이 시작된다”며 “이번 특강이 학부모와 교직원에게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부모의 의견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유보통합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교육기관 간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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