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일로읍 새마을부녀회, 시가지·전통시장 환경정화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7 12:25:04

도로변·보행로 쓰레기 수거하고 주변 정비
시가지·전통시장 환경정화
[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일로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가 지난 26일 읍내 시가지와 일로전통시장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전통시장 이용객이 자주 오가는 거리를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과 보행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돈했다.

주민들의 일상적인 통행 공간과 시장 이용객이 오가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 생활공간이자 지역 상권이 형성된 시가지와 전통시장 주변을 함께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거리를 오가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숙 일로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매일 오가는 거리와 일로전통시장 주변을 회원들과 함께 정비했다”며 “으로도 생활 속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말했다.

일로읍 새마을부녀회는 올해 농약병 모으기, 설탕 기부, 복달임 행사,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헌 옷 모으기 등 나눔과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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