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사회복지 담당자 행복e음 시스템·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6 12:20:10
복지업무 실무 역량 강화·개인정보 보호 인식 제고
사회복지 담당자 행복e음 시스템·개인정보보호 교육[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실에서 관내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급여와 서비스 대상자의 자격·이력을 관리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의 활용 능력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담당자들의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기능 활용과 개인정보보호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변동 알림 처리와 통합사례관리 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중심 기능을 익히고, 개인정보 취급 시 주의사항과 유출·오남용 사례, 예방 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받았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과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급여와 서비스 대상자의 자격·이력을 관리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의 활용 능력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담당자들의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기능 활용과 개인정보보호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변동 알림 처리와 통합사례관리 시스템 활용법 등 실무 중심 기능을 익히고, 개인정보 취급 시 주의사항과 유출·오남용 사례, 예방 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받았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과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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