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청소년, 자원순환 체험으로 환경의식 높여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8 12:25:20
‘담빛 작당 프로젝트 시즌3’ 통해 전통놀이와 환경교육 결합
담양군 청소년, 자원순환 체험으로 환경의식 높여[포커스N전남]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담빛 작당 프로젝트 시즌3 – 쓸모를 잇다, 놀이를 잇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주도 활동으로, 놀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캔과 페트병, 이면지, 종이상자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활용해 전통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놀이를 즐겼으며,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키웠다.
참여 청소년들은 “버려지는 물건으로도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 신기했다”며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환경과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주도 활동으로, 놀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캔과 페트병, 이면지, 종이상자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활용해 전통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놀이를 즐겼으며,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키웠다.
참여 청소년들은 “버려지는 물건으로도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 신기했다”며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환경과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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