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양육 정보 이제 모바일로'…나주시 전자책 서비스 시작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6 12:20:07
누리집 배너 클릭 한 번으로 임신, 출산, 양육 지원사업 간편 확인
2026년 상반기 나주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 책자 표지(사진 제공-나주시)[포커스N전남] 전남 나주시가 임신 준비부터 출산과 양육까지 필요한 지원 정책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하며 출생·양육 친화도시 조성에 나서고 있다.
나주시는 ‘2026년 상반기 나주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 소책자를 발간하고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E-book) 서비스를 함께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자책 서비스는 기존 종이 소책자의 한계를 보완해 더 많은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는 출생과 양육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년 임산부와 출생 가정 등에 필요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담은 안내 책자를 제작하고 있으며 임신, 출산, 양육 정책의 변경 사항을 반영해 상하반기 두 차례 최신 내용으로 개정·발간하고 있다.
하지만 종이 소책자는 제작 수량이 제한돼 모든 시민에게 전달하기 어려웠고 배부가 완료된 이후에는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나주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책 형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시민들은 나주시 누리집과 나주시보건소 누리집 첫 화면에 있는 ‘임신출산양육지원’ 배너를 클릭하면 전자책을 바로 열람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필요한 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전자책에는 청년 및 신혼부부 지원과 난임 지원 등 임신 준비 단계의 ‘임신 전 지원사업’,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와 건강관리 지원 등 ‘임신 중 지원사업’, 출산장려금과 양육지원 등 ‘출산 후 지원사업’까지 총 57개 사업 정보를 담았다.
시는 전자책 서비스와 함께 종이 소책자 1500부도 제작해 시민봉사과와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빛가람꿈자람센터 등에 비치하고 출생신고와 임산부 등록·상담 등을 진행하는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임신, 출산,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2026년 상반기 나주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 소책자를 발간하고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E-book) 서비스를 함께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자책 서비스는 기존 종이 소책자의 한계를 보완해 더 많은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는 출생과 양육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매년 임산부와 출생 가정 등에 필요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담은 안내 책자를 제작하고 있으며 임신, 출산, 양육 정책의 변경 사항을 반영해 상하반기 두 차례 최신 내용으로 개정·발간하고 있다.
하지만 종이 소책자는 제작 수량이 제한돼 모든 시민에게 전달하기 어려웠고 배부가 완료된 이후에는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나주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책 형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시민들은 나주시 누리집과 나주시보건소 누리집 첫 화면에 있는 ‘임신출산양육지원’ 배너를 클릭하면 전자책을 바로 열람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필요한 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전자책에는 청년 및 신혼부부 지원과 난임 지원 등 임신 준비 단계의 ‘임신 전 지원사업’,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와 건강관리 지원 등 ‘임신 중 지원사업’, 출산장려금과 양육지원 등 ‘출산 후 지원사업’까지 총 57개 사업 정보를 담았다.
시는 전자책 서비스와 함께 종이 소책자 1500부도 제작해 시민봉사과와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빛가람꿈자람센터 등에 비치하고 출생신고와 임산부 등록·상담 등을 진행하는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임신, 출산,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