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5만여 명 다녀가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07 12:20:27
걷기,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관광객 만족도 UP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신흥리 해변 노르딕 워킹[포커스N전남] ‘2026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가 지난 4월 30일 한 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청산도 일원에서 개최됐다.
축제 기간 전국 각지에서 하루 최대 4,600명, 총 5만여 명이 청산도를 다녀가 봄철 힐링 대표 축제로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걷기를 비롯해 공연, 체험, 야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유채꽃이 만개한 풍경 속 진행된 해안 치유길 걷기 투어, 청산도 이야기 버스 투어 등은 청산도만의 매력을 뽐냈으며, 달빛 나이트 워크와 별 볼 있는 청산도 등 야간 프로그램도 인기였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 음식과 간편 먹거리를 선보이는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청산도 일주 무료 순환 버스를 운영하여 청산도를 구석구석,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문객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등 주민 참여형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산도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고유한 문화, 해양치유 자원을 적극 활용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청산도 일원에서 개최됐다.
축제 기간 전국 각지에서 하루 최대 4,600명, 총 5만여 명이 청산도를 다녀가 봄철 힐링 대표 축제로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걷기를 비롯해 공연, 체험, 야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유채꽃이 만개한 풍경 속 진행된 해안 치유길 걷기 투어, 청산도 이야기 버스 투어 등은 청산도만의 매력을 뽐냈으며, 달빛 나이트 워크와 별 볼 있는 청산도 등 야간 프로그램도 인기였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 음식과 간편 먹거리를 선보이는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청산도 일주 무료 순환 버스를 운영하여 청산도를 구석구석,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문객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등 주민 참여형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산도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고유한 문화, 해양치유 자원을 적극 활용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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