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말복 무더위 싹~’ 정성 가득한 삼계탕으로 어르신 기운 돋운다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9 12:00:24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 금천면 죽촌2리 상촌경로당에 말복 맞이 나눔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나주시 금천면 죽촌2리 상촌경로당을 방문해 토종닭과 삼겹살, 신선한 제철 과일 등을 전달했다.[포커스N전남]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주 지역 봉사단체와 지역사회 리더들이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천면(면장 김미숙)은 말복이었던 지난 14일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회장 임기진)에서 금천면 죽촌2리 상촌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토종닭과 삼겹살, 신선한 제철 과일 등 보양 간식을 정성껏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유난히 더운 올여름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추진됐다.
이날 상촌경로당에는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준비한 토종닭과 삼겹살을 비롯해 제철 과일을 한가득 전달했다.
경로당에 모인 30여 명의 어르신들은 회원들이 전달한 토종닭과 삼겹살, 수박, 복숭아, 포도 등 시원한 과일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날 현장에는 최문환 시의원을 비롯해 김미숙 금천면장, 박하식 농협조합장, 김숙희 나주시새마을부녀회장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또한 폭염 속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살피는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말복이라도 혼자 있으면 적적한데 이렇게 몸에 좋은 토종닭과 삼겹살, 수박, 복숭아, 포도 등 제철 과일을 대접해 주고 의원님과 면장님, 조합장님까지 찾아와 손을 꼭 잡아주니 더위가 싹 달아나는 것 같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번 나눔을 준비한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 임기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한 최문환 시의원도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선물해 주신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과 마음을 모아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쉬어가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천면은 민과 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단체의 따뜻한 후원과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현장 방문이 어우러져 지역 주민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하는 금천면을 만드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천면(면장 김미숙)은 말복이었던 지난 14일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회장 임기진)에서 금천면 죽촌2리 상촌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토종닭과 삼겹살, 신선한 제철 과일 등 보양 간식을 정성껏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유난히 더운 올여름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추진됐다.
이날 상촌경로당에는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준비한 토종닭과 삼겹살을 비롯해 제철 과일을 한가득 전달했다.
경로당에 모인 30여 명의 어르신들은 회원들이 전달한 토종닭과 삼겹살, 수박, 복숭아, 포도 등 시원한 과일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날 현장에는 최문환 시의원을 비롯해 김미숙 금천면장, 박하식 농협조합장, 김숙희 나주시새마을부녀회장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또한 폭염 속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살피는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말복이라도 혼자 있으면 적적한데 이렇게 몸에 좋은 토종닭과 삼겹살, 수박, 복숭아, 포도 등 제철 과일을 대접해 주고 의원님과 면장님, 조합장님까지 찾아와 손을 꼭 잡아주니 더위가 싹 달아나는 것 같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번 나눔을 준비한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 임기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한 최문환 시의원도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선물해 주신 나주목사골로타리클럽과 마음을 모아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쉬어가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천면은 민과 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단체의 따뜻한 후원과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현장 방문이 어우러져 지역 주민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하는 금천면을 만드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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