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3 12:15:06
박종원 군수, 유족 직접 찾아 감사와 존경의 뜻 전해
담양군,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포커스N전남] 박종원 담양군수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찾아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담양군은 12일 박종원 군수가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6가구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살피며 유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희생을 기억하며 유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앞서 박종원 군수는 지난 11일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복지 향상, 보훈단체 운영 지원 등 보훈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박종원 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매년 3·1절과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담양군은 12일 박종원 군수가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6가구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살피며 유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희생을 기억하며 유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앞서 박종원 군수는 지난 11일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복지 향상, 보훈단체 운영 지원 등 보훈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박종원 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매년 3·1절과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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