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1 12:10:15
9월 21일·22일 광덕문화광장… 군민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홍보 포스터[포커스N전남] 화순군은 추석을 맞아 9월 21일과 22일 이틀간 광덕문화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화순팜 우수 입점업체 31개소가 참여해 농·특산물과 가공품 등 7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군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고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장터 참여 업체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품목에 따라 최대 30% 이상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21일 오전 9시에는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직거래장터의 문을 열며,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틀간 야간 운영을 진행한다.
특히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해 군민들에게 즐거운 장보기와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물가 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군민들의 부담은 덜고,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라며, “우수한 화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장터에는 화순팜 우수 입점업체 31개소가 참여해 농·특산물과 가공품 등 7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군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고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장터 참여 업체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품목에 따라 최대 30% 이상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21일 오전 9시에는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직거래장터의 문을 열며,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틀간 야간 운영을 진행한다.
특히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해 군민들에게 즐거운 장보기와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물가 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군민들의 부담은 덜고,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라며, “우수한 화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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