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3 12:15:20
민·관·군·경·소방 협력체계 점검… 실전형 을지연습으로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
2026년 을지연습 연계 통합방위협의회 진행 모습[포커스N전남] 화순군은 지난 12일 군청에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임지락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양신철 화순경찰서장, 최인석 화순소방서장, 임수환 육군 제7391부대 2대대장 등 관계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육군 제7391부대 2대대 군 작전태세 보고 ▲기관별 통합방위 임무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대응과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통합특별시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을 목표로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화순군과 경찰·소방·교육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20일에는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동 대응과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통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되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을지연습 기간에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등 여름철 재난 대응에도 빈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최근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드론·사이버공격 등 위협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민·관·군·경·소방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을지연습을 실전과 같은 자세로 내실 있게 추진해 어떠한 비상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지락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양신철 화순경찰서장, 최인석 화순소방서장, 임수환 육군 제7391부대 2대대장 등 관계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육군 제7391부대 2대대 군 작전태세 보고 ▲기관별 통합방위 임무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대응과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통합특별시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을 목표로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화순군과 경찰·소방·교육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20일에는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동 대응과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통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되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을지연습 기간에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등 여름철 재난 대응에도 빈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최근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드론·사이버공격 등 위협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민·관·군·경·소방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을지연습을 실전과 같은 자세로 내실 있게 추진해 어떠한 비상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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