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한파 속 ‘빛과 볕으로 봄을 여는 광양’ 선택 제안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1-22 12:00:22
백운산 고로쇠 약수와 섬진강 벚굴, 제철 미식으로 봄기운 전해
광양시, 한파 속 ‘빛과 볕으로 봄을 여는 광양’ 선택 제안[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백운산 고로쇠 약수와 섬진강 벚굴 등 지역 대표 제철 먹거리를 통해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기운을 느끼고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광양은 매화 꽃망울이 터지고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되며 이른 봄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청정 백운산에서 채취한 ‘광양 백운산 고로쇠’는 미네랄과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한 수액으로,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골다공증 개선 효과를 입증받았다. ‘뼈에 이로운 나무’라는 뜻의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한 고로쇠는 오랜 세월 건강 약수로 알려져 왔다.
광양백운산 고로쇠는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16호로 등록돼 있으며, 고로쇠약수영농조합과 각 읍·면·동 농협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섬진강 벚굴은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섬진강 하구에서 자라 ‘강굴’로도 불리며, 물속에 핀 벚꽃을 닮은 모습에서 이름을 얻었다.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의 벚굴은 탄력 있는 식감과 깊은 풍미를 지녀 구이·찜·전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단백질과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해 제철 보양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광양시는 고로쇠 약수와 벚굴을 함께 즐길 경우, 절제된 짭조름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계절 미식의 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고로쇠와 벚굴은 광양을 대표하는 제철 먹거리로, 겨울 끝자락에서 이른 봄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자원”이라며 “한파 속에서도 봄기운을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여행지로 광양을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광양은 매화 꽃망울이 터지고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되며 이른 봄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청정 백운산에서 채취한 ‘광양 백운산 고로쇠’는 미네랄과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한 수액으로,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골다공증 개선 효과를 입증받았다. ‘뼈에 이로운 나무’라는 뜻의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한 고로쇠는 오랜 세월 건강 약수로 알려져 왔다.
광양백운산 고로쇠는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제16호로 등록돼 있으며, 고로쇠약수영농조합과 각 읍·면·동 농협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섬진강 벚굴은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섬진강 하구에서 자라 ‘강굴’로도 불리며, 물속에 핀 벚꽃을 닮은 모습에서 이름을 얻었다.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의 벚굴은 탄력 있는 식감과 깊은 풍미를 지녀 구이·찜·전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단백질과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해 제철 보양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광양시는 고로쇠 약수와 벚굴을 함께 즐길 경우, 절제된 짭조름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계절 미식의 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고로쇠와 벚굴은 광양을 대표하는 제철 먹거리로, 겨울 끝자락에서 이른 봄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자원”이라며 “한파 속에서도 봄기운을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여행지로 광양을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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