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동면, 천덕1리 침수피해 가구에 따뜻한 손길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1 12:10:04
침수주택 정리·청소 등 복구 지원...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 도와
침수주택 정리·청소 등 복구 지원[포커스N전남] 화순군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영규, 민간위원장 박병호)는 지난 31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천덕1리 3가구를 찾아 주택 정리와 청소 등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화순군새마을부녀회,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동면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
해당 가구는 지난 8월 30일 집중호우 당시 용수로 수문 개방에 따른 하천수 유입으로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봉사자들은 침수된 가재도구와 생활 폐기물을 정리하고 집 안팎을 청소하는 한편, 주택 주변에 쌓인 잔해와 오염물질을 치우며 북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여러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복구를 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영규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피해 주민들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각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병호 민간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발생하면 이웃의 곁에서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화순군새마을부녀회,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동면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
해당 가구는 지난 8월 30일 집중호우 당시 용수로 수문 개방에 따른 하천수 유입으로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봉사자들은 침수된 가재도구와 생활 폐기물을 정리하고 집 안팎을 청소하는 한편, 주택 주변에 쌓인 잔해와 오염물질을 치우며 북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여러 단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복구를 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영규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피해 주민들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각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병호 민간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발생하면 이웃의 곁에서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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