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군민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더 가까이’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07 12:20:09
봉래면 외초리 3개마을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어깨동무봉사단, 군민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더 가까이’[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7일 봉래면 외초마을에서 ‘제276회 어깨동무봉사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행정 서비스를 넘어 주민의 생활 속 깊숙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봉사단은 칼갈이, 가전 수리, 이미용 등 실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LED등 교체와 태양광 센서등 설치처럼 현장 작업이 필요한 항목은 사전에 가정을 방문해 완료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했다.
또한 외초마을 현장에서는 마을회관 공간 여건을 고려해 마을 입구에 봉사 부스를 설치·운영하는 등 현장 상황에 맞춘 탄력적인 운영으로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였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마을별 여건에 최적화된 맞춤형 봉사를 제공하는 것이 어깨동무봉사단의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오는 5월 21일 두원면 성두리 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제277회 어깨동무봉사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행정 서비스를 넘어 주민의 생활 속 깊숙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봉사단은 칼갈이, 가전 수리, 이미용 등 실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LED등 교체와 태양광 센서등 설치처럼 현장 작업이 필요한 항목은 사전에 가정을 방문해 완료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했다.
또한 외초마을 현장에서는 마을회관 공간 여건을 고려해 마을 입구에 봉사 부스를 설치·운영하는 등 현장 상황에 맞춘 탄력적인 운영으로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였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마을별 여건에 최적화된 맞춤형 봉사를 제공하는 것이 어깨동무봉사단의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오는 5월 21일 두원면 성두리 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제277회 어깨동무봉사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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