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수도권 사전홍보 행사 개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8 12:25:03
6월 11일 서울 성수동 언더시티에서 ‘Preview & Networking Night’ 열어
광양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수도권 사전홍보 행사 개최(홍보문)[포커스N전남] 광양시가 오는 6월 11일 서울 성수동 언더시티(UNDERCITY)에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Gwangyang International Media Art Festival)' 사전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Gwangyang International Media Art Preview & Networking Night’를 부제로 진행되며 ▲국내외 미디어아티스트 ▲큐레이터 ▲미술관 및 문화기관 관계자 ▲대학 교수와 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공지능(AI)·디지털아트 분야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특히 오스트리아 린츠시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와 추진 중인 국제협력 사업을 비롯해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익스체인즈 그랜트’, 국내외 대학이 참여하는 ‘캠퍼스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2024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교류전’과 ‘2025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주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는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국제적인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국내외 예술가와 기관, 대학,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의 장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열리는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광양-린츠 익스체인지 그랜트 선정 작가들이 참여하는 본전시 ▲특별전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캠퍼스 프로그램 작품전시 ▲미디어아트 포럼 ▲산업 연계 프로그램(콘텐츠 체험존) 등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6 Gwangyang International Media Art Preview & Networking Night’를 부제로 진행되며 ▲국내외 미디어아티스트 ▲큐레이터 ▲미술관 및 문화기관 관계자 ▲대학 교수와 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공지능(AI)·디지털아트 분야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특히 오스트리아 린츠시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와 추진 중인 국제협력 사업을 비롯해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익스체인즈 그랜트’, 국내외 대학이 참여하는 ‘캠퍼스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2024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교류전’과 ‘2025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주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는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국제적인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국내외 예술가와 기관, 대학,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의 장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열리는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광양-린츠 익스체인지 그랜트 선정 작가들이 참여하는 본전시 ▲특별전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캠퍼스 프로그램 작품전시 ▲미디어아트 포럼 ▲산업 연계 프로그램(콘텐츠 체험존) 등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