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 ICT를 접목한 ‘어린이체험관’ 조성 본격 착수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8 12:10:22
고흥 분청사기와 설화를 실감미디어로 만나는 새로운 문화공간 오는 10월 가오픈을 거쳐 11월 정식 개관 예정
고흥분청문화박물관, ICT를 접목한 ‘어린이체험관’ 조성[포커스N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체험관(가칭)’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고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3월 최종 선정됐으며,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어린이체험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체험관은 박물관 1층 설화문학실 620㎡ 공간에 조성된다. 고흥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와 설화를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과 접목한 어린이 맞춤형 체험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눈으로 보는 전시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며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쌍방향(인터렉티브) 체험 콘텐츠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 과정에서 고흥 분청사기의 역사적 특징과 제작 과정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고흥에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설화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성과 재미를 함께 갖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콘텐츠의 완성도와 시설물의 안정성, 이용 동선과 내구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오는 10월 시범운영과 안전점검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한 후 11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체험관(가칭)은 고흥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와 설화를 첨단기술에 접목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자 교육과 체험이 함께하는 고흥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3월 최종 선정됐으며,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어린이체험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체험관은 박물관 1층 설화문학실 620㎡ 공간에 조성된다. 고흥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와 설화를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과 접목한 어린이 맞춤형 체험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눈으로 보는 전시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며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쌍방향(인터렉티브) 체험 콘텐츠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 과정에서 고흥 분청사기의 역사적 특징과 제작 과정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고흥에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설화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교육성과 재미를 함께 갖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콘텐츠의 완성도와 시설물의 안정성, 이용 동선과 내구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오는 10월 시범운영과 안전점검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한 후 11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체험관(가칭)은 고흥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와 설화를 첨단기술에 접목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자 교육과 체험이 함께하는 고흥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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