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년꿈터, 드림클래스로 청년 교류 거점 역할 강화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13 12:25:32
3월 프로그램 마무리…6월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예정
드림클래스로 청년 교류 거점 역할[포커스N전남] 광양청년꿈터는 청년 주도형 학습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드림클래스’ 3월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소리 ▲글로벌 컬처댄스(필리핀 전통춤) 2개 강좌로 운영됐으며, 각 과정은 5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청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강사진과 참여자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가 이뤄졌다.
특히 판소리 강의는 광양에 정착해 활동 중인 서울 출신 국악 전공자 청년 예술인 김지윤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수업에는 진로를 고민하는 국악 전공 청년과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청년 부모, 클래식 악기 연주자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했다.
글로벌 컬처댄스 강의는 광양시가족센터 소속 댄스그룹 ‘원더우먼’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결혼이민자 이조이 강사가 진행했다.
한국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청년들이 참여해 필리핀 전통춤을 배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판소리를 직접 배워보며 국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이번 드림클래스는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6월에는 ▲디저트 데코 클래스 ▲수제 도장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청년꿈터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 브랜드 개발(퍼스널 브랜딩) 프로젝트 ‘꿈터뷰’와 청년 심리상담 지원 ‘유스 마인드 커넥트(YOUTH MIND CONNEC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소리 ▲글로벌 컬처댄스(필리핀 전통춤) 2개 강좌로 운영됐으며, 각 과정은 5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청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강사진과 참여자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가 이뤄졌다.
특히 판소리 강의는 광양에 정착해 활동 중인 서울 출신 국악 전공자 청년 예술인 김지윤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수업에는 진로를 고민하는 국악 전공 청년과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청년 부모, 클래식 악기 연주자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했다.
글로벌 컬처댄스 강의는 광양시가족센터 소속 댄스그룹 ‘원더우먼’에서 활동 중인 필리핀 결혼이민자 이조이 강사가 진행했다.
한국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청년들이 참여해 필리핀 전통춤을 배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판소리를 직접 배워보며 국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이번 드림클래스는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6월에는 ▲디저트 데코 클래스 ▲수제 도장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청년꿈터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 브랜드 개발(퍼스널 브랜딩) 프로젝트 ‘꿈터뷰’와 청년 심리상담 지원 ‘유스 마인드 커넥트(YOUTH MIND CONNEC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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