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문화도시센터, 클래식으로 여름 무더위 식힌다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9 12:00:12
29일 세 번째 광양아트살롱 ‘클래식으로 떠나는 여름 무도회’ 개최
광양문화도시센터, 클래식으로 여름 무더위 식힌다[포커스N전남]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오는 8월 29일 오전 카페 타조(눈소5길 25-15)에서 세 번째 광양아트살롱을 연다.
지난 4월 광양시립국악단과 함께한 ‘봄을 여는 가야금’을 시작으로 6월 ‘우아하고 고상한 멍때림 살롱’을 선보였으며, 이번 공연이 세 번째다.
‘클래식으로 떠나는 여름 무도회’에서는 남미의 정열을 담은 탱고부터 집시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헝가리 무곡, 절제된 아름다움과 우아한 슬픔이 공존하는 러시아 왈츠까지 여러 춤곡을 클래식 앙상블로 선보인다.
익숙하고 경쾌한 선율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전할 예정이다.
‘광양아트살롱’은 소규모 살롱 연주회 형식으로 진행하는 광양문화도시센터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지역 예술인에게는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공연과 악기의 울림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 과정에서 관객이 남긴 사연을 공연에서 소개하는 등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공연의 곡 구성과 연주를 맡은 아티모 앙상블은 “무도회는 음악과 춤을 어우러져 즐기는 작은 축제와도 같다”며 “탱고와 왈츠 등 친숙한 춤곡을 통해 클래식의 매력을 편안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광양아트살롱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예술과 시민을 잇는 광양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4월 광양시립국악단과 함께한 ‘봄을 여는 가야금’을 시작으로 6월 ‘우아하고 고상한 멍때림 살롱’을 선보였으며, 이번 공연이 세 번째다.
‘클래식으로 떠나는 여름 무도회’에서는 남미의 정열을 담은 탱고부터 집시의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헝가리 무곡, 절제된 아름다움과 우아한 슬픔이 공존하는 러시아 왈츠까지 여러 춤곡을 클래식 앙상블로 선보인다.
익숙하고 경쾌한 선율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전할 예정이다.
‘광양아트살롱’은 소규모 살롱 연주회 형식으로 진행하는 광양문화도시센터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지역 예술인에게는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공연과 악기의 울림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 과정에서 관객이 남긴 사연을 공연에서 소개하는 등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공연의 곡 구성과 연주를 맡은 아티모 앙상블은 “무도회는 음악과 춤을 어우러져 즐기는 작은 축제와도 같다”며 “탱고와 왈츠 등 친숙한 춤곡을 통해 클래식의 매력을 편안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광양아트살롱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예술과 시민을 잇는 광양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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