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현장 찾아 추진상황 점검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8 12:10:14
소재전문 과학관·통합주차장·상상놀이터 등 주요 시설 현장 확인
박성현 광양시장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현장 찾아 추진상황 점검 홍보소통실(현장사진)[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7일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하고, 황길동 일원에 조성 중인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를 구성하는 ▲광양 소재전문 과학관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 ▲상상놀이터 등 주요 시설의 공정과 시설 간 연계 방안,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는 전국 최초의 ‘소재전문 과학관’을 중심으로 놀이·체험·교육이 융합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광양 소재전문 과학관과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 상상놀이터 등이 연계돼 추진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관계부서로부터 시설별 공정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소재전문 과학관과 통합주차장, 상상놀이터를 차례로 살폈다.
광양 소재전문 과학관은 현재 내부 마감공사까지 진행돼 공정률은 85%이며, 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체험관, 과학교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은 지하 2층, 302면 규모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55%다.
주차장 상부는 과학관과 상상놀이터를 연결하는 광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실내·외 놀이터와 다목적실, 카페 등이 들어서는 상상놀이터는 현재 공정률 27%로, 부지 정리와 옹벽공사 등이 진행된 상태다.
박 시장은 전국 최초 소재전문 과학관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광양의 산업적 강점과 연계한 콘텐츠를 내실 있게 구성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기면서 과학과 산업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시장은 “사업을 여러 곳에 펼쳐놓기보다 추진 중인 사업부터 하나씩 제대로 마무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부서에 각 사업의 공정과 현안을 면밀히 관리해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광양의 산업도시 정체성을 과학·산업·관광 콘텐츠와 연결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시장이 주요 사업장과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 방문은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를 구성하는 ▲광양 소재전문 과학관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 ▲상상놀이터 등 주요 시설의 공정과 시설 간 연계 방안,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는 전국 최초의 ‘소재전문 과학관’을 중심으로 놀이·체험·교육이 융합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광양 소재전문 과학관과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 상상놀이터 등이 연계돼 추진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관계부서로부터 시설별 공정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소재전문 과학관과 통합주차장, 상상놀이터를 차례로 살폈다.
광양 소재전문 과학관은 현재 내부 마감공사까지 진행돼 공정률은 85%이며, 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체험관, 과학교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은 지하 2층, 302면 규모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55%다.
주차장 상부는 과학관과 상상놀이터를 연결하는 광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실내·외 놀이터와 다목적실, 카페 등이 들어서는 상상놀이터는 현재 공정률 27%로, 부지 정리와 옹벽공사 등이 진행된 상태다.
박 시장은 전국 최초 소재전문 과학관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광양의 산업적 강점과 연계한 콘텐츠를 내실 있게 구성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기면서 과학과 산업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시장은 “사업을 여러 곳에 펼쳐놓기보다 추진 중인 사업부터 하나씩 제대로 마무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부서에 각 사업의 공정과 현안을 면밀히 관리해 차질 없이 마무리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광양의 산업도시 정체성을 과학·산업·관광 콘텐츠와 연결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시장이 주요 사업장과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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