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영화로 알아보는 달 탐사의 과거·현재·미래광양시 희망도서관 과학커뮤니케이터 지구 특강 참여자 모집 도서관과(홍보물)[포커스N전남] 광양시 희망도서관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2시 과학커뮤니케이터 ‘지구(이은지)’를 초청해 ‘영화로 알아보는 달 탐사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우주, 어디까지 가봤니?: 우주여행’과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달 탐사의 역사와 과학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사로 나서는 ‘지구(이은지)’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한국천문연구원 스쿨에서 천문우주과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2021년 ‘페임랩 코리아’ 최우수상과 2022년 tvN 과학소통 오디션 ‘필 더 사이언스’ 우승 경력을 갖고 있다. 400회 이상의 대중 강연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과학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왔다.
강연에서는 영화 속에 그려진 달 탐사 장면을 과학적 사실과 연결해 인류가 달을 향해 도전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달 착륙의 역사부터 현재 진행 중인 탐사와 미래 달 탐사의 가능성까지 다룰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MY광양’ 앱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60명으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희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