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수산물유통센터, 해양수산 테마 아쿠아카페 개장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4 12:25:18
해양수산 복합문화공간 조성… 관광객 유치와 센터 활성화 기대
광양시청[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광양수산물유통센터 내 신규 입점 시설인 해양수산 테마 아쿠아카페가 지난 7월 14일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6월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장 시기를 조정했다.
아쿠아카페는 광양수산물유통센터 3~4층에 조성된 해양수산 테마 복합문화공간으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시설 내부에는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대형 수족관과 직접 해양생물을 만져볼 수 있는 터치풀(Touch Pool)이 마련됐다.
또한 별도의 체험관에서는 해양수산을 주제로 한 커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카페에서는 음료와 베이커리는 물론 수산물을 활용한 브런치 메뉴도 판매한다.
사용되는 수산물은 광양수산물유통센터 내 수산물도매시장에서 공급받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할 예정으로, 도매시장과 입점업체 간 상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쿠아카페 개장을 계기로 광양수산물유통센터가 수산물 유통 기능을 넘어 관광·체험·휴식이 어우러진 해양수산 복합문화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입점 시설을 유치해 센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수산물유통센터 1~2층 수산물도매시장과 상차림식당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상차림식당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3~4층 아쿠아카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당초 지난 6월 개장할 예정이었으나,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장 시기를 조정했다.
아쿠아카페는 광양수산물유통센터 3~4층에 조성된 해양수산 테마 복합문화공간으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시설 내부에는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대형 수족관과 직접 해양생물을 만져볼 수 있는 터치풀(Touch Pool)이 마련됐다.
또한 별도의 체험관에서는 해양수산을 주제로 한 커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카페에서는 음료와 베이커리는 물론 수산물을 활용한 브런치 메뉴도 판매한다.
사용되는 수산물은 광양수산물유통센터 내 수산물도매시장에서 공급받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할 예정으로, 도매시장과 입점업체 간 상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쿠아카페 개장을 계기로 광양수산물유통센터가 수산물 유통 기능을 넘어 관광·체험·휴식이 어우러진 해양수산 복합문화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입점 시설을 유치해 센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수산물유통센터 1~2층 수산물도매시장과 상차림식당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상차림식당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3~4층 아쿠아카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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