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한옥글방 디카詩 창작클래스」 운영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4 12:20:20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사진과 시로 만드는 특별한 감성문학!
디카시(Digital Camera 詩)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시로 순간의 감정을 담아내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문학 장르로,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창작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창작수업’과 토요일 ‘시민 체험교실’로 나누어 진행된다.
‘창작수업’은 회차별 다른 주제와 청소년, 가족, 시니어, 일반인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전문 강사진과 함께 시 작성 및 사진기법에 대한 강의부터 촬영, 시 쓰기, 작품 완성까지 자신만의 디카시를 창작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링크 및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시민 체험교실’은 당일 한옥글방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화의 거리 사진이 담긴 체험지에 시를 적어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한옥글방은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예술과 문학, 정서적 안정과 치유가 공존하는 시민 생활문화 공간이다. 디카시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순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기록하고, 생활 속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들의 작품들은 연말 작품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디카시(Digital Camera 詩)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시로 순간의 감정을 담아내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문학 장르로,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창작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창작수업’과 토요일 ‘시민 체험교실’로 나누어 진행된다.
‘창작수업’은 회차별 다른 주제와 청소년, 가족, 시니어, 일반인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전문 강사진과 함께 시 작성 및 사진기법에 대한 강의부터 촬영, 시 쓰기, 작품 완성까지 자신만의 디카시를 창작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링크 및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시민 체험교실’은 당일 한옥글방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화의 거리 사진이 담긴 체험지에 시를 적어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한옥글방은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예술과 문학, 정서적 안정과 치유가 공존하는 시민 생활문화 공간이다. 디카시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순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기록하고, 생활 속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들의 작품들은 연말 작품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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