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백세청춘 운동교실’ 어르신 건강관리로 큰 호응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1 12:25:26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으로 온열질환까지 예방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포커스N전남] 고흥군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백세청춘 운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백세청춘 운동교실’은 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관내 6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별 10회씩 운영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는 36개 마을에서 연인원 5,201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현재는 하반기 일정에 따라 24개 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건강체조, 요가, 근력운동 등 다양한 신체활동과 함께 영양·비만 관리, 금연·절주 등 통합 건강교육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은 주로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에 운영되며,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강화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는 한편,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개인별 건강상담도 함께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흥읍 곽○○(76) 씨는 “집에만 있었으면 심심했을 텐데 마을회관에 나와 주민들과 함께 운동하고 웃으며 지내니 정말 좋았다”며 “몸도 한결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높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세청춘 운동교실’은 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관내 6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별 10회씩 운영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는 36개 마을에서 연인원 5,201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현재는 하반기 일정에 따라 24개 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건강체조, 요가, 근력운동 등 다양한 신체활동과 함께 영양·비만 관리, 금연·절주 등 통합 건강교육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은 주로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에 운영되며,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강화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는 한편,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개인별 건강상담도 함께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흥읍 곽○○(76) 씨는 “집에만 있었으면 심심했을 텐데 마을회관에 나와 주민들과 함께 운동하고 웃으며 지내니 정말 좋았다”며 “몸도 한결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높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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