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노후차 조기폐차 466대 지원 대상 확정… 대기환경 개선 성과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8 12:00:19
2차 대상자 151대 최종 선정… 5등급 차량 6년간 약 70% 감소
▲ 여수시 연도별·등급별 차량등록대수 현황[포커스N전남] 여수시가 2026년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최종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노후·대기오염물질 고배출 차량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2차 접수를 통해 ▲4등급 86대 ▲5등급 65대 등 총 151대를 선정 했다. 앞서 1차 사업에서 선정한 315대를 포함하면 올해 총 466대가 지원 대상이며, 이 중 267대는 폐차 말소와 보조금 지급 절차를 완료했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되며, 폐차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차량을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도 받을 수 있다.
선정 대상자는 성능·상태 점검에서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뒤 폐차해야 하며, 폐차 말소 후 2개월 이내 보조금 지급을 청구해야 한다.
차량 구매에 따른 추가 보조금은 4개월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시는 그동안 조기폐차를 비롯한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노후 경유차 감축에 힘써왔다.
그 결과 5등급 차량은 2020년 10,703대에서 2026년 3,156대로 약 70% 감소했으며, 4등급 차량도 같은 기간 10,508대에서 5,341대로 약 49% 줄었다.
반면 1등급 차량은 2020년 10,088대에서 2026년 28,113대로 약 2.8배 증가해 차량 등록구조도 점차 저공해·친환경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4·5등급 차량이 크게 감소하는 등 차량 등록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2차 접수를 통해 ▲4등급 86대 ▲5등급 65대 등 총 151대를 선정 했다. 앞서 1차 사업에서 선정한 315대를 포함하면 올해 총 466대가 지원 대상이며, 이 중 267대는 폐차 말소와 보조금 지급 절차를 완료했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되며, 폐차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차량을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도 받을 수 있다.
선정 대상자는 성능·상태 점검에서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뒤 폐차해야 하며, 폐차 말소 후 2개월 이내 보조금 지급을 청구해야 한다.
차량 구매에 따른 추가 보조금은 4개월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시는 그동안 조기폐차를 비롯한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노후 경유차 감축에 힘써왔다.
그 결과 5등급 차량은 2020년 10,703대에서 2026년 3,156대로 약 70% 감소했으며, 4등급 차량도 같은 기간 10,508대에서 5,341대로 약 49% 줄었다.
반면 1등급 차량은 2020년 10,088대에서 2026년 28,113대로 약 2.8배 증가해 차량 등록구조도 점차 저공해·친환경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4·5등급 차량이 크게 감소하는 등 차량 등록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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