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 정기회의 성료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09 12:00:55
2026 공동 콘텐츠·마케팅 논의… 야간관광 활성화 협력 다져
여수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 정기회의[포커스N전남] 여수시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2026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여수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 실무자들이 참석해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과 공동 마케팅 전략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특화도시별 상징적 공간을 발굴하는 ‘K-야간 명소’ 선정 필요성과 야간관광 대표 프로그램인 ‘밤밤페스타’의 시즌형 운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고도화를 통한 브랜드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전문가 강연에서는 야간관광을 단순 이벤트가 아닌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종합 관광정책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제시됐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관광 인프라 개선 필요성도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여수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과 야간 요트 체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콘텐츠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여수시는 이번 정기회의를 계기로 특화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콘텐츠 사업 참여와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여수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12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여수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 실무자들이 참석해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과 공동 마케팅 전략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특화도시별 상징적 공간을 발굴하는 ‘K-야간 명소’ 선정 필요성과 야간관광 대표 프로그램인 ‘밤밤페스타’의 시즌형 운영, ‘캔들라이트 콘서트’ 고도화를 통한 브랜드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전문가 강연에서는 야간관광을 단순 이벤트가 아닌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종합 관광정책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제시됐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관광 인프라 개선 필요성도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여수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과 야간 요트 체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콘텐츠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여수시는 이번 정기회의를 계기로 특화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콘텐츠 사업 참여와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여수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12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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