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장안살롱...여름의 끝에서 문장과 마주하다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9 12:00:32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리프레시 살롱 개최
포스터(장안살롱 나의여름을 읽는 밤)[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오는 26일 장안창작마당에서 ‘장안살롱 : 나의 여름을 읽는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8월 장안살롱은 음악과 문학을 매개로 한 ‘리프레시 살롱’을 주제로 《여름어 사전》의 문장을 함께 읽으며 각자의 여름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나의 여름어 사전’ 코너에서는 참여자들이 ‘내가 기억하고 싶은 올해의 여름’을 한 단어로 표현하고, 그에 담긴 사연을 작성하고 참여자들과 공유한다.
행사에서는 페퍼민트 티를 함께 즐기며, 마지막에는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이 이어져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안살롱이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편안한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신청하거나,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장안살롱’은 장안창작마당의 공간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다.
8월 장안살롱은 음악과 문학을 매개로 한 ‘리프레시 살롱’을 주제로 《여름어 사전》의 문장을 함께 읽으며 각자의 여름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나의 여름어 사전’ 코너에서는 참여자들이 ‘내가 기억하고 싶은 올해의 여름’을 한 단어로 표현하고, 그에 담긴 사연을 작성하고 참여자들과 공유한다.
행사에서는 페퍼민트 티를 함께 즐기며, 마지막에는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이 이어져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안살롱이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편안한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신청하거나,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장안살롱’은 장안창작마당의 공간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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