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교육지원청,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 실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30 12:25:14
감염병 발생 시 모두 함께 대응해요!
신자경 교육장이 모의훈련에 참여한 보건(담당)교사를 격려하며 모의훈련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고흥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고흥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 보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감염병 유행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학교에서 감염병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응역량을 높이고, 학교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본인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보건소 간 협조체계를 점검해 감염병 발생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은 학교 내 수두 유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학교에 감염병이 유행하는 실제 상황 속에서 각 담당자가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떤 절차에 따라 대응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확인한다.
참가자들은 역할별 조치사항을 확인한 후 다른 참여자들과 상호 토론하며 대응 과정에서의 미흡한 부분과 보완할 사항을 함께 논의한다.
또한, 이번 모의훈련 이후 참석자가 각 학교에 전파하여 학교의 감염병 발생 시에는 담당자 한 사람만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자신의 역할과 임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추진할 때 감염병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고자 한다.
신자경 교육장은 “학교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학교 구성원들이 역할별 조치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감염병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학교에서 감염병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응역량을 높이고, 학교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본인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보건소 간 협조체계를 점검해 감염병 발생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은 학교 내 수두 유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학교에 감염병이 유행하는 실제 상황 속에서 각 담당자가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떤 절차에 따라 대응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확인한다.
참가자들은 역할별 조치사항을 확인한 후 다른 참여자들과 상호 토론하며 대응 과정에서의 미흡한 부분과 보완할 사항을 함께 논의한다.
또한, 이번 모의훈련 이후 참석자가 각 학교에 전파하여 학교의 감염병 발생 시에는 담당자 한 사람만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자신의 역할과 임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추진할 때 감염병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고자 한다.
신자경 교육장은 “학교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학교 구성원들이 역할별 조치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감염병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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