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탄소중립 생활실천 우수아파트 4개소 선정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3 12:15:06
전남도 경진대회 성과… 시민참여 기반 탄소중립 실천 확산
여수시청[포커스N전남] 여수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에서 관내 공동주택 4개소가 우수아파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10개소가 선정됐으며, 여수에서는 여수죽림휴먼시아1단지, 서희스타힐스, 여천부영2차, 럭키광무아파트가 포함됐다.
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이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여수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연계한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12개국이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번 우수아파트 선정과 국제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탄소중립 우수 인증 명판과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가정 내 에너지 절약과 음식물쓰레기 감량,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등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공동주택 중심의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10개소가 선정됐으며, 여수에서는 여수죽림휴먼시아1단지, 서희스타힐스, 여천부영2차, 럭키광무아파트가 포함됐다.
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이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여수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연계한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12개국이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번 우수아파트 선정과 국제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탄소중립 우수 인증 명판과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가정 내 에너지 절약과 음식물쓰레기 감량,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등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공동주택 중심의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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