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고품질 우량 딸기묘 전국으로 ‘첫 출하’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1 12:10:41
폭염과 이상기후 극복하고 고품질 외서 딸기묘 330만 주 생산
딸기묘 출하를 위해 농부가 선별 작업을 하는 모습[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여름철 폭염과 까다로운 기상여건 속에서 건강하게 길러낸 고품질 딸기묘가 9월 1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논산, 담양 등 전국 주요 딸기 주산지에 공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하되는 외서 딸기묘는 준산간지역의 기후적 특성과 농가들의 축적된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한 우량묘로 올해 총 330만 주를 생산해 전국에 공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과습으로 인한 병해 발생이 예년에 비해 감소했으며, 농가들의 체계적인 관수와 생육관리가 더해져 고품질 딸기묘 생산으로 이어졌다.
주요 품종은 설향, 죽향, 육보 등으로 현재 생산량의 60%가량 출하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다.
첫 출하를 시작으로 전국 딸기 재배 농가에 순차적으로 공급돼 본 밭에 정식될 예정이며 약 23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산기반 개선과 필요한 기자재 지원 등을 통해 외서 딸기묘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뒷받침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하되는 외서 딸기묘는 준산간지역의 기후적 특성과 농가들의 축적된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한 우량묘로 올해 총 330만 주를 생산해 전국에 공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과습으로 인한 병해 발생이 예년에 비해 감소했으며, 농가들의 체계적인 관수와 생육관리가 더해져 고품질 딸기묘 생산으로 이어졌다.
주요 품종은 설향, 죽향, 육보 등으로 현재 생산량의 60%가량 출하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다.
첫 출하를 시작으로 전국 딸기 재배 농가에 순차적으로 공급돼 본 밭에 정식될 예정이며 약 23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산기반 개선과 필요한 기자재 지원 등을 통해 외서 딸기묘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뒷받침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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