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보건소, 어르신 ‘낙상예방 운동교실’ 운영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1 12:10:30
근력·균형감각 향상 프로그램으로 고령층 낙상사고 예방 나서
어르신 ‘낙상예방 운동교실’[포커스N전남] 보성군이 오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약 2개월간 ‘낙상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화에 따른 근력 감소와 유연성 저하로 낙상 위험률이 높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향상을 통해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24회에 걸쳐 진행되며, 장소는 보건소 보건교육실 및 운동치료실 등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30여 명이며, 대면 교육과 홈트레이닝 인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관절 통증이나 보행에 불편이 있어 낙상 위험이 큰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낙상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 및 운동 실습,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및 균형 능력 향상 운동, ▲‘리얼피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비대면 홈트레이닝, ▲대면 운동 등으로 어르신들이 교육 기간 동안 꾸준히 운동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보성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의 근력과 균형 능력을 높여 낙상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노화에 따른 근력 감소와 유연성 저하로 낙상 위험률이 높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신체기능 향상을 통해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24회에 걸쳐 진행되며, 장소는 보건소 보건교육실 및 운동치료실 등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30여 명이며, 대면 교육과 홈트레이닝 인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관절 통증이나 보행에 불편이 있어 낙상 위험이 큰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낙상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 및 운동 실습,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및 균형 능력 향상 운동, ▲‘리얼피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비대면 홈트레이닝, ▲대면 운동 등으로 어르신들이 교육 기간 동안 꾸준히 운동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보성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의 근력과 균형 능력을 높여 낙상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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