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2026년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 본격 시행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2-25 12:25:24
연근해어선 대상 안전장비 구입·설치비 60% 지원… 해양사고 선제 대응 강화
안전·소방·통신 안전장비 설치 사진 (GPS플로터)[포커스N전남] 여수시는 연근해어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6년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충돌, 침수 등 각종 해양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구명·소방·통신 등 필수 안전장비 구매·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하며 어업인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여수시는 어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장비 지원을 확대해 왔다.
최근 3년간 총 4억 2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선 205척에 구명조끼 377벌, 선박자동입출항 단말기 61대, GPS플로터 20대, 무선전화 10대, 레이더 6대 등 주요 안전·소방·통신 장비를 지원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인프라를 확충했다.
올해는 총 1억 8천7백만 원을 투입해 연근해어선 64척에 대해 구명조끼 30벌, 안전장비 6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수산업법' 제40조에 따른 연근해어업 허가 어업인과 '어선법'에 따른 양식장관리선 및 어장관리선 등의 어선도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200척이 넘는 어선의 안전장비를 지원하며 조업 현장의 안전 기반을 확충해왔다”며 “앞으로도 어선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충돌, 침수 등 각종 해양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구명·소방·통신 등 필수 안전장비 구매·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하며 어업인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여수시는 어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장비 지원을 확대해 왔다.
최근 3년간 총 4억 2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선 205척에 구명조끼 377벌, 선박자동입출항 단말기 61대, GPS플로터 20대, 무선전화 10대, 레이더 6대 등 주요 안전·소방·통신 장비를 지원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인프라를 확충했다.
올해는 총 1억 8천7백만 원을 투입해 연근해어선 64척에 대해 구명조끼 30벌, 안전장비 6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수산업법' 제40조에 따른 연근해어업 허가 어업인과 '어선법'에 따른 양식장관리선 및 어장관리선 등의 어선도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200척이 넘는 어선의 안전장비를 지원하며 조업 현장의 안전 기반을 확충해왔다”며 “앞으로도 어선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