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민·관 협력 아동학대 예방교육·캠페인 펼쳐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30 12:25:28
남도아이지킴이단·담당 공무원 참여… 교육과 캠페인으로 아동 보호 강화
지난 28일 여수시 국동임시별관에서 민간 아동보호 전문 자원봉사단인 ‘남도아이지킴이단’과 여수시 아동학대 전담·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포커스N전남] 여수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28일 여수시 국동임시별관 오동도홀에서 민간 아동보호 전문 자원봉사단인 ‘남도아이지킴이단’과 여수시 아동학대 전담·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아동학대 관련 사례와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활동가와 담당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빈틈없는 아동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최신 아동학대 경향 및 위기 아동 징후 파악 ▲학대피해 아동 발견시 초기 대응 요령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이어 남도아이지킴이단 회원과 담당 공무원들은 교육장 인근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아이 눈물 속엔 사랑이 없어요, 관심이 답입니다!”, “학대 없는 행복한 여수,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시민들에게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나눠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남도아이지킴이단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방 교육과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지속해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8일 여수시 국동임시별관 오동도홀에서 민간 아동보호 전문 자원봉사단인 ‘남도아이지킴이단’과 여수시 아동학대 전담·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아동학대 관련 사례와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활동가와 담당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빈틈없는 아동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최신 아동학대 경향 및 위기 아동 징후 파악 ▲학대피해 아동 발견시 초기 대응 요령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이어 남도아이지킴이단 회원과 담당 공무원들은 교육장 인근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아이 눈물 속엔 사랑이 없어요, 관심이 답입니다!”, “학대 없는 행복한 여수,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시민들에게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나눠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남도아이지킴이단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방 교육과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지속해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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