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3 12:30:16
직영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 142명, 여름철 폭염 대비 청소작업 시 안전수칙 등 교육
지난 22일 손훈모 순천시장이 혁신농업인센터에서 환경미화원·청소차량운전자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 인사말하는 사진[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지난 22일 혁신농업인센터에서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청소작업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업자세, 여름철 야외 도로변 청소 작업 시 안전수칙, 작업 시 안전장구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근무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안내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안전교육현장을 찾아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강을 챙기며 안전수칙을 잘 지켜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환경미화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인증기준을 충족한 안전모 등 각종 안전장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여건을 고려한 장비 보급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청소작업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업자세, 여름철 야외 도로변 청소 작업 시 안전수칙, 작업 시 안전장구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근무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안내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안전교육현장을 찾아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환경미화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강을 챙기며 안전수칙을 잘 지켜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환경미화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인증기준을 충족한 안전모 등 각종 안전장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여건을 고려한 장비 보급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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