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통합의학박람회서 ‘특별한 한방’ 선보여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0 12:30:12
한의약 건강체험과 고흥 문화관광 홍보로 관람객 호응 얻어
통합의학박람회서 ‘특별한 한방’ [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흥군에서 열린 ‘제15회 2026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에 참가해 보건소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22개 시군 보건소가 참여해 통합의학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고흥군은 ‘고흥에 가면 특별한 한방이 있다!’를 주제로 관람객들이 한의약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공중보건 한의사가 직접 진행한 한의약 건강상담과 수지침 체험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의약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고흥의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유자 섬유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가오는 유자축제를 홍보했다.
또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제작한 분청사기 작품을 전시해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고흥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건강을 주제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고흥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22개 시군 보건소가 참여해 통합의학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고흥군은 ‘고흥에 가면 특별한 한방이 있다!’를 주제로 관람객들이 한의약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공중보건 한의사가 직접 진행한 한의약 건강상담과 수지침 체험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의약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고흥의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유자 섬유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가오는 유자축제를 홍보했다.
또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제작한 분청사기 작품을 전시해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고흥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건강을 주제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고흥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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