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2026년 제6회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개최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2-27 12:35:03
배움으로 완성한 값진 도전, 28명 어르신 초등 학력 취득
진도군, ‘2026년 제6회 성인문해교육 졸업식’[포커스N전남] 진도군은 지난 26일 진도여성플라자에서 ‘제6회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어르신들이 3년 동안 한글 읽기와 쓰기, 기초 문해 능력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초등 학력을 인정받게 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해, 문해교실(신흥경로당, 지막하경로당, 신진치매전담보호센터)에서 졸업한 28명의 졸업생과 가족,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성인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 셈하기 등 어르신들의 기초능력을 향상해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참여의 확대를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진도군은 2018년부터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해 올해까지 총 200명이 초등 학력 인정서를 취득했다.
졸업식에서는 학사보고, 졸업패 수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발급한 초등 학력 인정서 전달, 학습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 대표의 소감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배움에는 때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졸업생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올해에도 한글학교 45개소와 성인문해교실 22개소를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졸업식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어르신들이 3년 동안 한글 읽기와 쓰기, 기초 문해 능력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초등 학력을 인정받게 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해, 문해교실(신흥경로당, 지막하경로당, 신진치매전담보호센터)에서 졸업한 28명의 졸업생과 가족,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성인문해교육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 셈하기 등 어르신들의 기초능력을 향상해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참여의 확대를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진도군은 2018년부터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해 올해까지 총 200명이 초등 학력 인정서를 취득했다.
졸업식에서는 학사보고, 졸업패 수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발급한 초등 학력 인정서 전달, 학습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 대표의 소감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배움에는 때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졸업생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올해에도 한글학교 45개소와 성인문해교실 22개소를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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