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재난 취약시설 78개소 ‘집중안전점검’ 실시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08 12:30:38
생활 주변 위험 요소 선제적 발굴 및 군민 자율점검 참여 독려
장흥군청[포커스N전남] 장흥군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6일부터 관내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취약시설 및 사고 우려 시설에 대한 선제적 발굴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공사현장, 공장시설, 공동주택, 숙박시설, 축사, 다중이용업소, 체육시설 등 총 78개소이다.
점검에는 전라남도 표본점검 대상으로 지정된 문화유산 3개소가 포함되어 공무원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진행 중이다.
군은 분야별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중이용업소 및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전기·가스 안전 등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스스로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며, “점검 결과에 따른 철저한 사후 관리로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장흥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 취약시설 및 사고 우려 시설에 대한 선제적 발굴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공사현장, 공장시설, 공동주택, 숙박시설, 축사, 다중이용업소, 체육시설 등 총 78개소이다.
점검에는 전라남도 표본점검 대상으로 지정된 문화유산 3개소가 포함되어 공무원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진행 중이다.
군은 분야별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중이용업소 및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전기·가스 안전 등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스스로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며, “점검 결과에 따른 철저한 사후 관리로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장흥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