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더 가까운 치매 돌봄... ‘쉼터·가족교실’ 운영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6 12:45:25
치매 어르신께 활력을, 가족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고흥군, 더 가까운 치매 돌봄... ‘쉼터·가족교실’ 운영[포커스N전남] 고흥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8월 27일까지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쉼터 프로그램 및 가족교실’을 총 2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이동 지원)’를 함께 운영하며 자택에서 센터까지 안전한 이동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와 공예활동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인지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동시에 운영되는 가족교실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돌봄 방법을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 모임을 병행해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치매안심택시를 도입해 더 많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어르신에게는 활력을, 보호자에게는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약제비 지원 및 공공 후견인 사업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고흥군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이동 지원)’를 함께 운영하며 자택에서 센터까지 안전한 이동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와 공예활동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인지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동시에 운영되는 가족교실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돌봄 방법을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 모임을 병행해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치매안심택시를 도입해 더 많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어르신에게는 활력을, 보호자에게는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약제비 지원 및 공공 후견인 사업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고흥군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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