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 양궁팀 유시현 선수, 한국실업연맹 회장기 대회 개인전 2관왕 달성!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11 12:30:46
60m 및 올림픽라운드 금메달 획득
순천시청 양궁팀 유시현 선수, 한국실업연맹 회장기 대회 개인전 2관왕 달성![포커스N전남] 순천시청 양궁팀 유시현 선수가 충북 옥천에서 열리고 있는 제3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6월 6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옥천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양궁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29개팀 140여 명이 참가했다.
유시현 선수는 기록경기인 개인전 60m에서 1위를 차지했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올림픽 라운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양궁의 뛰어난 저력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한 훈련으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갖춘 선수들과 오랜 시간 팀을 이끌어온 지도자의 헌신이 더해져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 개최될 국내외 대회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양궁팀은 오는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6월 6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옥천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양궁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29개팀 140여 명이 참가했다.
유시현 선수는 기록경기인 개인전 60m에서 1위를 차지했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올림픽 라운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양궁의 뛰어난 저력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한 훈련으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갖춘 선수들과 오랜 시간 팀을 이끌어온 지도자의 헌신이 더해져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 개최될 국내외 대회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양궁팀은 오는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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