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특정도서 6개소 상반기 정기순찰 실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3 12:40:16
특정도서 내 불법행위 및 생태계 훼손 여부 등 중점 점검
고흥군, 특정도서 6개소 상반기 정기순찰 실시 (1) - 도화면 목도 안내판 상태 확인.[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관내 특정도서 6개소를 대상으로 생태계 보호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상반기 정기순찰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관내 특정도서는 봉래면 곡두도·대항도, 도화면 목도, 과역면 아랫돈배섬·진지외도, 영남면 내매물도 총 6개소로,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연 생태계와 지형·지질·환경이 뛰어난 섬을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군은 이번 순찰을 통해 특정도서 내 ▲생태계 훼손 ▲야영·취사·야생식물 채취 등 불법행위 ▲안내판 상태 ▲쓰레기 방치 현황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노후되거나 관련 법 개정으로 인한 법령 규정 조항 수정 등 정비가 필요한 안내판을 7~8월 중 보수할 계획이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관내 특정도서는 자연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섬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과 관리를 통해 소중한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내 특정도서는 봉래면 곡두도·대항도, 도화면 목도, 과역면 아랫돈배섬·진지외도, 영남면 내매물도 총 6개소로,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자연 생태계와 지형·지질·환경이 뛰어난 섬을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군은 이번 순찰을 통해 특정도서 내 ▲생태계 훼손 ▲야영·취사·야생식물 채취 등 불법행위 ▲안내판 상태 ▲쓰레기 방치 현황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노후되거나 관련 법 개정으로 인한 법령 규정 조항 수정 등 정비가 필요한 안내판을 7~8월 중 보수할 계획이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관내 특정도서는 자연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섬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과 관리를 통해 소중한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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