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촉진·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6 12:45:27

민·관 합동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여수시가 지난 25일 서시장주변시장 일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독려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포커스N전남] 여수시가 지난 25일 서시장주변시장 일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독려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시민들의 기한 내 사용을 안내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수시 기획경제국과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등 55여 명이 참여해 서시장과 주변시장 상인 및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홍보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가격표시제 준수,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 등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여수시는 지원금 사용이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사용기한 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