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달빛갤러리, 여수기록사진가회 사진전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5 12:50:27
‘여수백년展, 섬과 골목에 담긴 100년의 시간’… 도시의 기억을 기록한 사진전
여수기록사진가회 단체전 ‘여수백년展’ 포스터[포커스N전남] 여수시는 오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고소동 달빛갤러리에서 스물한 번째 여수기록사진가회 ‘여수백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 사라져가는 여수의 섬과 골목,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삶의 흔적을 기록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단순한 풍경사진을 넘어 도시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담은 기록사진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여수기록사진가회가 오랜 시간 기록해 여수의 섬과 골목의 모습을 통해 현재의 풍경이 미래 세대에게는 소중한 지역의 역사이자 문화유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도시 기록의 공공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전시에는 강은아, 김만식, 김선우, 김영삼, 서정선, 한세희 여수기록사진가회 회원이 참여하며, 특별참여회원 김광중과 시민참여회원 최재영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여수의 풍경은 익숙한 도시의 시간과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시 관계자는 "사진은 지나간 시간을 가장 생생하게 기록하는 매체이자 미래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지역의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여수의 역사와 삶의 흔적을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휴관한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이며,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문화유산과 달빛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 사라져가는 여수의 섬과 골목,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삶의 흔적을 기록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단순한 풍경사진을 넘어 도시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담은 기록사진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여수기록사진가회가 오랜 시간 기록해 여수의 섬과 골목의 모습을 통해 현재의 풍경이 미래 세대에게는 소중한 지역의 역사이자 문화유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도시 기록의 공공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전시에는 강은아, 김만식, 김선우, 김영삼, 서정선, 한세희 여수기록사진가회 회원이 참여하며, 특별참여회원 김광중과 시민참여회원 최재영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여수의 풍경은 익숙한 도시의 시간과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시 관계자는 "사진은 지나간 시간을 가장 생생하게 기록하는 매체이자 미래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지역의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여수의 역사와 삶의 흔적을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휴관한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이며,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문화유산과 달빛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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