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향일암·보문복지회, 화양면 홀몸 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7 12:45:27
여수시노인복지관 주관, 향일암·보문복지회 후원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가 후원하고 여수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지난 24일 화양면사무소에서 열렸다.[포커스N전남]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주지·대표이사 연규스님)가 후원하고 여수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지난 24일 화양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화양면 어르신들의 기력을 북돋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 25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날 보문복지회와 여수시노인복지관, 화양면사무소, 배식봉사자 등 50여 명은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간식 등을 정성껏 준비해 제공했다. 행사 후에는 귀가하는 어르신들에게 효자손과 컵라면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이사장 연규스님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복지 실천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철웅 화양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와 여수시노인복지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는 여수시노인복지관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자비의 쌀 후원과 사랑의 빨간밥차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화양면 어르신들의 기력을 북돋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 25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날 보문복지회와 여수시노인복지관, 화양면사무소, 배식봉사자 등 50여 명은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간식 등을 정성껏 준비해 제공했다. 행사 후에는 귀가하는 어르신들에게 효자손과 컵라면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이사장 연규스님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복지 실천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철웅 화양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와 여수시노인복지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는 여수시노인복지관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자비의 쌀 후원과 사랑의 빨간밥차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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