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마을과 학교 잇는 배움 한마당 열린다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8 12:45:05
12일 원당산근린공원서 광산마을교육자원 박람회 개최
광산구청[포커스N전남] 전남광주 광산구가 12일 원당산근린공원에서 ‘2026 광산마을교육자원 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산구 마을교육공동체 연합체인 ‘한울’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마을교육 통합열차’를 주제로, 한 해 동안 지역 마을교육공동체가 일궈낸 다양한 교육 성과와 자원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마을교육활동가와 학생, 교사, 학부모,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가상현실(VR), 생태·원예, 목공, 재활용품을 활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전시 공간이 운영된다.
진로상담과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캠페인, 온마을이음학교 홍보 등 협업 공간도 마련된다.
어린이 합창과 청소년 댄스,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참여 단체 소개, 어울림 합창 등도 진행한다.
특히 각 마을교육공동체가 프로그램을 직접 구성하고 운영하며, 광산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대학 등이 힘을 보태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마을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민관학이 함께 만든 풍성한 배움의 장”이라며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교육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산구 마을교육공동체 연합체인 ‘한울’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마을교육 통합열차’를 주제로, 한 해 동안 지역 마을교육공동체가 일궈낸 다양한 교육 성과와 자원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마을교육활동가와 학생, 교사, 학부모,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가상현실(VR), 생태·원예, 목공, 재활용품을 활용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전시 공간이 운영된다.
진로상담과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캠페인, 온마을이음학교 홍보 등 협업 공간도 마련된다.
어린이 합창과 청소년 댄스,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참여 단체 소개, 어울림 합창 등도 진행한다.
특히 각 마을교육공동체가 프로그램을 직접 구성하고 운영하며, 광산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대학 등이 힘을 보태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마을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민관학이 함께 만든 풍성한 배움의 장”이라며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교육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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